‘TMI NEWS’ 인턴 기자 김재환, 첫 등장부터 “사기 당한 적 있다” 고백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TMI NEWS’ 예고 영상./사진제공=Mnet

Mnet 아이돌 정보 과부하 차트쇼 ‘TMI NEWS’가 새롭게 돌아온다.

‘차트로 만나는 아이돌의 모든 것’으로 개편된 이날 방송에서는 ‘전무후무 앵커’ 전현무와 ‘도발도발 앵커’ 장도연의 케미와 함께 인턴 기자 타이틀을 달고 가수 김재환이 처음 등장한다.

김재환은 ‘TMI NEWS’ 차트에 깨알 같은 질문을 던지며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한다. 그는 방송 초반에는 갈 곳 잃은 시선처리와 긴장감 가득한 목소리로 큰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전현무·장도연 두 앵커의 기습 질문에 세상 순진한 답변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키기도 한다. 또한 김재환은 “(TMI NEWS) 왜 이렇게 웃겨요?”라며 폭풍 리액션을 펼쳤다고 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TMI NEWS’의 첫 차트 주제는 ‘벌어서 건물주 된 아이돌 TOP9’와 ‘벌어서 남 준 아이돌 TOP7’이다. 차트에 관련한 이야기를 나두던 중 김재환은 “사기 당한 적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김재환이 밝힌 사기 일화는 3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MI NEWS’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