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첫 리얼리티 도전…’에버글로우 랜드’ 8월 13일 첫방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리얼리티 ‘에버글로우 랜드’ 포스터 / 사진제공=Mnet M2

CJ ENM의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가 그룹 에버글로우와 손잡고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M2는 31일 오후 M2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채널에 에버글로우의 첫 리얼리티 ‘에버글로우 랜드’ 티저를 공개한다.
‘에버글로우 랜드’는 에버글로우라는 이름을 알리는 그날까지 계속되는 여섯 소녀들의 도전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반짝이는 여섯 소녀들은 매 회 주어지는 새로운 도전과 모험에 나선다. 에버글로우는 이 미션들을 함께 풀어나가며, 소중한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갈 계획이다.
특히 ‘에버글로우 랜드’는 에버글로우의 데뷔 후 첫 리얼리티라는 점에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에버글로우는 이번 리얼리티를 통해 개개인의 매력은 물론 신인만의 패기 넘치는 모습, 예능감까지 다채롭게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제작진은 “데뷔 한 지 이제 4개월 된 에버글로우의 넘치는 에너지와 신선한 예능감을 ‘에버글로우 랜드’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앞으로 에버글로우와 ‘에버글로우 랜드’에 큰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에버글로우 랜드’는 오는 8월 13일 8시 Mnet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