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런닝맨···예능서 맹활약한 장진희, ‘극한직업’의 그 배우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장진희./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배우 장진희가 각종 예능에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장진희는 최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SBS ‘런닝맨’, JTBC ‘서핑하우스’ 등 인기 예능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장진희는 ‘비디오스타’를 통해 영화 ‘극한직업’의 선희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 수준급의 춤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이어 장진희는 지난 28일 방송된 ‘런닝맨-2019 불꽃 유망주들과 함께하는 두근두근 커플레이스’ 편에 송지인, 로시, 승희와 출연해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평소 서핑이 취미인 장진희는 절친 EXID 솔지와 함께 ‘서핑하우스’에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남다른 리액션과 솔지와의 찰떡 케미스트리로 활기를 불어넣으며 방송의 재미를 배가시킨 것은 물론, 뛰어난 서핑 실력을 뽐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장진희가 출연한 ‘런닝맨’과 ‘서핑하우스’의 시청률은 각각 전 회차보다 0.2%씩 상승한 7.1%와 0.9%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장진희는 뚜렷한 존재감과 센스 있는 예능감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하며 ‘화제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장진희는 현재 다음 작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