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지 첫 단독 콘서트 ‘MY Diary’ 새 포스터 공개···8월 31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유지의 첫 단독 콘서트 ‘MY Diary’ 포스터. /사진제공=큐로홀딩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정유지가  내달 31일부터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 ‘MY Diary’의 새로운 포스터를 30일 공개했다.

포스터에서 정유지는 파워풀한 이미지와 달리 감성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콘서트는 정유지가 팬들과 만나는 첫 단독 콘서트라서 더욱 의미가 크다.

‘MY Diary’는 5인조 밴드의 화려한 라이브 연주에 정유지의 보컬이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정유지는 뮤지컬 ‘드림걸즈’에서 ‘디나 존스’ 역을 맡아 매력적인 음색과 넘버 소화력으로 뮤지컬 배우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최근에는‘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김현정의 ‘혼자한 사랑’을 열창하며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정유지는 독보적 음색과 가창력으로 ‘차세대 디바’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MY Diary’는 내달 31일부터 이틀간 서울  종로구 SH아트홀에서 열린다. 30일 오후 2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