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여전히 매혹적인 자태…짧지만 강렬한 ‘마그네틱 문’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Tiffany Young) / 사진제공=트랜스페어런트아츠 (Transparent Arts)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신곡 발매에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29일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마그네틱 문(Magnetic Moon)’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감각적 분위기의 배경음악이 울려 퍼지며 시작되는 티저 영상은 한층 세련된 비주얼과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티파니 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티파니 영은 매혹적인 자태를 자랑하면서도 짧지만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매력이 동시에 느껴지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켰다.
약 30초 분량의 짧은 티저 속에도 강렬한 포스를 발산한 티파니 영이 어떤 놀라운 콘셉트의 곡으로 컴백할 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파니 영의 새 디지털 싱글 ‘마그네틱 문(Magnetic Moon)’은 오는 8월 2일 오후 1시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되며, 미국에서도 현지 기준 8월 2일 자정에 함께 발매된다. 또 발매 다음날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국내 단독 콘서트 ‘티파니 영 오픈 하츠 이브(TIFFANY YOUNG OPEN HEARTS EVE)’를 개최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