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 킹’ 박스오피스 정상…내일(31일) 개봉 ‘사자’ 예매율 1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라이온 킹’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라이온 킹’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라이온 킹’는 지난 29일 하루 동안 16만13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386만6863명이 영화를 봤다.

‘알라딘’은 일일 관객 수 9만6583명을 모으면서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75만8599명을 기록했다.

‘나랏말싸미’는 하루 동안 6만4201명을 동원해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1만9930명이다.

‘레드슈즈’는 일일 관객 5만5106명을 동원해 4위로 한 계단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6만4860명이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3만7460명을 모아 5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이날까지 791만146명이 영화를 봤다.

이어 ‘롱 샷’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토이스토리 4’ ‘봉오동 전투’ ‘기생충’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30일 오전 8시 ‘사자’가 19.2%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엑시트’가 18.8%로 2위,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가 16.3%로 3위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