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2019 MGMA’ 단독 진행…호스트로 발탁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2019 MGMA’의 호스트를 맡은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 /사진제공=’2019 MGMA’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디지털 뮤직 플랫폼 지니뮤직과 K팝 디지털 채널 M2가 함께하는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의 단독 호스트로 나선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한혜진은 한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이자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온 방송인이다. ‘2019 MGMA’ 측은 29일 “세계적인 톱 모델로서 정상을 찍은 한혜진이 단독 호스트로 손색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이 같이 발표했다. 한혜진이 대형 시상식을 단독으로 진행하는 것은 처음이다.

‘2019 MGMA’에는 호스트 한혜진을 비롯해 김재환, 마마무, 우주소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폴킴, 에이비식스, DAY6, ITZY, TWICE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에이핑크 보미와 마마무 솔라는 ‘2019 MGMA’ 앰버서더로 각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제작한 ‘2019 MGMA’ 콘텐츠를 선보인다.

‘2019 MGMA’는 오는 8월 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지니뮤직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Mnet과 디지털 채널 M2에서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