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컴백 기대 높이는 13인 13색 매력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세븐틴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이 13인 13색의 단체 오피셜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세븐틴의 공식 SNS를 통해 다른 분위기의 단체 오피셜 포토를 전격 공개,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의 개인 오피셜 포토와 달리 세븐틴의 단체 오피셜 포토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높은 채도와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공간을 가득 채운 세븐틴의 매력은 보는 이들을 단번에 매료시켰다. 특히 세븐틴은 각양각색의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했으며 13인 13색 각기 다른 매력은 컴백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세븐틴은 한 대의 차를 중심으로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면서도 당당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공개될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멤버들 뒤의 네온 컬러 플래그 위에는 ‘13’, ‘DPS’, ‘EXTRAORDINARY’ 등의 문구들이 명시돼 있어, 팬들은 이전에 공개된 프롤로그 영상 및 모션 포스터와 연관 지은 다양한 해석과 추측을 공유하며 열광적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세븐틴은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