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강성연, 매력만점 패션 스타일 보는 재미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강성연./ 사진제공=높은 엔터테인먼트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강성연이 매력만점 패션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나혜미 패션을 모은 것. 나혜미는 점프슈트와 하이웨스트 슬랙스 등으로  도도하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파스텔 색상의 플라워 레이스 원피스로 사랑스러움을 발산한 것은 물론, 은은한 시스루 원피스를 통해 우아함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메이크업, 마지막으로 과하지 않는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하며 한성그룹의 매혹적인 여왕벌 나혜미의 모습을 200% 담아냈다.

이처럼 강성연은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연기뿐 아니라 스타일의 세세한 부분까지 디테일을 더하고 있다는 후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