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임박’ 로켓펀치, 리더 연희 공개…#2000년생 #금발 #시크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로켓펀치 연희./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멤버 중 베일에 싸여있던 연희가 모습을 드러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7일 0시 공식 SNS와 V LIVE 채널을 통해 개인 콘셉트 필름의 네 번째 주자 연희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연희는 화려한 금발과 뛰어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표정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모두를 흠뻑 빠져들게 했다.

네 번째로 공개된 멤버 연희는 2000년생으로 팀의 리더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이은 개인 콘셉트 필름 공개로 로켓펀치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다.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 등 6명으로 구성된 올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주로 주목하고 있는 로켓펀치는 데뷔를 앞두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출격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