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오늘(26일) 오후 둘째 아들 순산(공식입장)

[텐아시아=정태건 기자]

방송인 이지애/ 사진제공=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방송인 이지애와 김정근 아나운서가 26일 득남했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입장문을 통해 “이지애·김정근 부부에게 새 가족이 생겼다”며 “이지애가 오후 3시 45분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2017년 첫째 딸에 이어 아들을 출산한 이지애는 현재 가족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다음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방송인 이지애 씨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이지애, 김정근 부부에게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지애 씨는 오늘(26일) 오후 3시 45분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지애 씨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사랑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