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데뷔 전부터 인기몰이…각종 포털사이트·SNS 장악

[텐아시아=정태건 기자]

신인그룹 로켓펀치의 다현(위부터), 수윤, 소희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6인조 신인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정식 데뷔 전부터 남다른 화제성을 과시하고 있다.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알리며 연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23일에는 단체 사진부터 신인 걸그룹 팀명인 ‘로켓펀치’와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 등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됐다는 사실까지 모두 공개했다.

로켓펀치는 그룹명과 멤버 구성 발표만으로도 국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 및 SNS 각국 실시간 트렌딩 리스트에 오르는 등 신인답지 않은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어 매일마다 멤버들의 개별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05년생 막내 멤버 다현을 시작으로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이미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수윤과 소희까지 세 명의 콘셉트 사진으로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 멤버들은 자신만의 매력을 뿜어내 앞으로 공개될 멤버들의 사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로켓펀치는 올 하반기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