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세 번째 멤버 소희 공개…’프로듀스 48′ 출연한 러블리 소녀

[텐아시아=우빈 기자]

걸그룹 로켓펀치 소희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의 세 번째 멤버 소희의 데뷔 콘셉트 필름이 공개됐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SNS와 V LIVE 채널을 통해 멤버별 콘셉트 필름의 세 번째 주자 소희의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소희는 ‘귀염뽀짝’ 매력을 뽐내며 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있다. 소희의 에너지 넘치고 밝은 모습은 로켓펀치의 또 다른 색깔과 매력을 표현하며, 앞으로 보여줄 완전체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소희는 2003년생 만 16세로, 지난해 방영된 Mnet ‘프로듀스 48’에서 귀여운 양 갈래 머리로 러블리한 외모가 화제가 됐다. 특히 곰 인형을 안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남심을 저격하며 팬들의 입덕 포인트가 되기 충분하다.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 등 6명으로 구성된 올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주로 주목하고 있는 로켓펀치는 정식 데뷔를 앞두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출격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