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하프 홀리데이’ 첫 단독 예능…이탈리아로 떠난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하프 홀리데이’ 김유정 / 사진제공=라이프타임 채널

배우 김유정이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이하 ‘하프 홀리데이’)’로 첫 단독 예능에 도전한다.

라이프타임 채널이 제작하는 ‘하프 홀리데이’는 아역 배우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성장한 김유정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접 선보이는 국내 최초 노마드 여행 예능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김유정은 오전에는 젤라또 샵 파트타이머, 오후에는 이탈리아의 곳곳을 탐방하는 여행자로서 20대의 로망을 실현할 예정이다.

김유정 역시 6살부터 연기자의 길을 걷느라 일반인에게는 익숙하지만 배우인 자신은 해볼 수 없었던 아르바이트 등의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며 스물 한 살 유정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프 홀리데이’는 기존 TV 시청자와 더불어 디지털 네이티브 시청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하며, TV와 디지털플랫폼에서 동시에 공개한다. 기획, 제작 단계부터 디지털용과 TV용을 함께 제작해 동시에 방영하는 것은 국내 최초의 시도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