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빌리아의 이발사’ 앤디, 천사가 따로 없는 ‘앤젤디’ 매력 뿜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신화의 앤디./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그룹 신화 앤디의 SNS 채널을 통해 지난 24일 MBC every1 ‘세빌리아의 이발사’ 촬영장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앤디는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함께 출연 중인 신화 에릭의 멜빵을 직접 채워주며 ‘앤젤디’의 면모를 뽐냈다. 기장이 맞지 않는 김광규의 멜빵을 직접 수리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통해 스페인 세빌리아에서 이발소 운영을 시작한 앤디와 에릭.

앤디는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준비하거나 옷을 다려주는 등 천사 같은 모습을 보여줘 ‘앤젤디’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에 이발소 팀의 막내로 이남열 이발사는 물론 에릭과 김광규까지 챙기며 앤젤디의 활약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앤디가 앞으로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앤디와 에릭이 출연하는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