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유나, 걸그룹 막내의 독보적 미모…‘시크+러블리’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걸그룹 ITZY 멤버 유나./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ITZY(있지) 멤버 유나가 독보적인 미모를 발산하며 신곡 ‘ICY(아이씨)’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ITZY의 첫 번째 미니앨범 ‘IT’z ICY(있지 아이씨)’의 타이틀곡 ‘ICY(아이씨)’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를 담은 멤버별 비주얼 티저를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예지와 리아, 류진, 채령에 이어 24일 자정 ITZY의 공식 SNS 채널에는 막내 유나의 비주얼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

비주얼 필름의 마지막 주자 유나는 영상 속 화려한 금발과 뛰어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크한 표정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드러내며 얼음공주의 매력을 드러냈다.

2003년생 만 15세의 유나는 JYP 4세대 걸그룹의 막내이자 ‘JYP 황금 막내 라인’ 계보를 잇는다. 무대 위 생기발랄한 에너지와 무대 밖 순진무구한 매력으로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멤버다.

ITZY의 컴백 타이틀곡 ‘ICY’는 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열정 넘치는 모습을 표현한 노래다. 뜨거운 꿈과 열정으로 가득한 ITZY 멤버들이 무더운 여름을 쿨하게 장식하고자 선보이는 썸머송이다. 특히 ‘ICY’는 JYP 박진영이 처음으로 ITZY를 위해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ITZY는 지난 2월 12일 첫 디지털 싱글 ‘IT’z Different(있지 디퍼런트)’와 타이틀곡 ‘달라달라’를 발표하고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데뷔곡 ‘달라달라’ 뮤직비디오는 공개 18시간여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고, 57일 만에 1억 뷰를 넘어서며 K팝 데뷔 그룹 기준 ‘최단기간 1억 뷰 돌파’ 기록을 세웠다. 또, K팝 걸그룹 기준 ‘최단기간 지상파 음악방송 1위’ 및 지상파 7관왕을 포함해 ‘음악방송 총 9관왕’ 등 각종 기록으로 JYP 4세대 걸그룹의 성공을 알렸다.

ITZY는 오는 29일 오후 6시 새 앨범 ‘IT’z ICY’ 및 타이틀곡 ‘ICY’를 공개한다. 앞서 이날 자정 ‘ICY’ 뮤직비디오를 선 공개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