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호구의 연애’, 수영 경기 결과에 따라 편성 유동적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MBC ‘호구의 연애’/사진제공=MBC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호구의 연애’는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여자 400m 개인혼영 예선 경기 결과에 따라 편성 시간이 바뀐다.

MBC 측은 23일 오후 “’호구의 연애’는 수영 경기 중계가 있을 경우 오후 9시 30분, 없을 시 오후 9시 5분에 정상 방송 된다”고 밝혔다.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여자 400m 개인혼영 예선 경기는 28일 오전 10시부터 방송된다. 결승 경기 중계는 같은 날 오후 8시부터다.

‘호구의 연애’는 호감 구혼자 5인과 함께 떠나는 두근두근 설렘 여행기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