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소녀 서령, “‘밤의 공원’ 시리즈, 달·별·해가 다 있죠”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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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공원소녀 서령./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공원소녀의 서령이 ‘밤의 공원’ 시리즈의 세 타이틀곡엔 “달, 별, 해가 다 있다”고 소개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공원소녀 미니 3집 ‘밤의 공원3′ 쇼케이스에서였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RED-SUN(021)(레드-썬(021))’을 비롯해 ‘All Mine(Coast of Azure)”밤의 비행(The Interpretation of Dreams)”Total Eclipse(Black Out)”Birthday Girl~19 candles”Kind of Cool”Black Hole”Recipe~for Simon’까지 8곡이 수록됐다.

‘밤의 공원3’은 미니 1집에서부터 시작한 ‘밤의 공원’ 프로젝트의 완결판이다. 앤은 ‘레드-썬(021)’에 대해 “미니 1, 2집의 타이틀곡이었던 ‘퍼즐문’과 ‘핑키스타’를 잇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서령은 “‘퍼즐문’은 소녀들이 꿈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았고 ‘핑키스타’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다. ‘레드-썬’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로 이어진다”며 “제목이 ‘문”스타”썬’으로 연결된다”고 했다.

‘밤의 공원3’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각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