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미국 지큐 ‘금주의 베스트드레서 10’ 선정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제공=지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지난 22일 미국 남성지 GQ를 통해 ‘금주의 베스트드레서10(The 10 Best-Dressed Men of the Week)’로 선정됐다.

지큐 칼럼니스트 메건 구스타쇼는 지민을 포함해 켈리 오브레 주니어, 케이제이 에이파, 폴 베타니, 샤이 길져스 알렉산더, 우디 해럴슨, 저스틴 테오룩스, 콜 스프라우스, 디안드레 조단, 애런 폴을 금주의 베스트 드레서 10명으로 꼽았다.

베스트 드레서로 꼽힌 지민의 공항 패션은 지민이 지난 17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콘서트를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때 선보였던 스타일이다.

방탄소년단은 14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 JAPAN EDITION 투어를 마무리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King Fahd International Stadium)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