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x네이버 ‘뮤즈온’, 뮤지션의 색다른 모습 담은 인터뷰 영상 30편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펀시티(위부터), 우자앤쉐인, ID_Earth. / 제공=ID_Earth)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뮤직서비스 바이브(VIBE), 뮤지션리그가 의기투합한 ‘뮤즈온 2019′(MUSE ON 2019, 이하 ‘뮤즈온’) 2라운드에 진출한 30팀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온라인 참여형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인 ‘뮤즈온’의 2라운드에 진출한 뮤지션 30팀은 이번 인터뷰 영상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앞서 1라운드에서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엿볼 수 있는 90초 라이브 영상 ‘뮤즈온 클립’으로 이목을 끈 ‘뮤즈온’이 이번엔 뮤지션이 직접 자신의 인터뷰 질문을 만들고 일상의 모습을 촬영해 대중과 소통하는 모습을 기획했다.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네이버 뮤지션리그 홈페이지를 통해 ‘뮤즈온’ 2라운드 온라인 투표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내가 응원하는 뮤지션’ ‘다음 프로젝트가 기대되는 팀’ ‘파이널 콘서트에서 직접 만나고 싶은 뮤지션’에게 투표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40%)와 전문가 평가(60%)를 더한 점수 상위 20팀은 3라운드에 진출하며, 연말 ‘뮤즈온’ 콘서트 참여와 음반과 공연 제작비와 멘토링 지원 혜택도 받는다. 여기에 유니버설 뮤직과 음원 유통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뮤즈온 인터뷰’에 참여한 뮤지션은 넘버원코리안·다방(D’ avant)·더 바스타즈·로큰롤라디오· 루디밀러·리베로시스·모노디즘·모멘츠유미·민수 등 30팀이다. 음악과 삶에 관한 공통 질문부터 셀프 Q&A, ‘뮤즈온 클립’ 영상에 있는 특별한 소품의 의미도 공개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