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전국투어, 수원에서도 웃음과 감동 잡았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포켓돌스튜디오

TV조선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내일은-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 출연한 12명이 다채로운 매력을 녹인 트로트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미스트롯’에서 활약한 12명은 지난 20일 오후 2시와 6시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열었다. 송가인·정미애·홍자·정다경·김나희·숙행·두리·김희진·김소유·강예슬·하유비·박성연 등은 다채로운 곡 목록과 넘치는 흥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얻었다.

한층 화려해진 무대 구성은 물론 티켓 추첨과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로 마련해 호응을 높였다.

‘미스트롯’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27일 청주와 8월 3일 강릉, 8월 10일 원주, 8월 11일 목포, 8월 17일 제주, 8월 18일 서울에서 펼쳐진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