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여200m 개인 혼영 준결승 중계로 결방(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호구의 연애’ 김민규, 채지안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MBC가 21일 연애 예능 ‘호구의 연애’를 결방한다고 알렸다.

​MBC는 “‘호구의 연애’는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여200m 개인혼영 준결승’ 중계 관계로 결방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MBC는 ‘호구의 연애’ 동호회에 거제도 여행 이후 임시 탈퇴했던 박성광과 스튜디오 MC로 활약했던 성시경, 유인영, 양세형, 장도연, 레이디제인이 신입 회원으로 대거 등장할 것으로 알려 기대감을 키웠다.

이에 양세형은 “솔직히 저는 휘저으러 왔어요”라고 밝혀 동호회의 파란도 예고했다.

‘호구의 연애’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영되던 프로그램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