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X 101’ 오늘(19일) 최종회…아이오아이-워너원 이을 그룹 탄생

[텐아시아=우빈 기자]

‘프로듀스 X 101’ / 사진제공=Mnet

오늘(19일) Mnet ‘프로듀스 X 101’를 통해 탄생할 프로젝트 그룹의 멤버들이 결정된다.

이날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프로듀스 X 101’에서는 20명의 연습생이 두 개의 데뷔 평가곡 ‘To My World’와 ‘소년미’ 외에 국민 프로듀서에게 바치는 마지막 미션곡을 공개한다.

이 노래를 통해서 그동안 연습생들이 자신에게 뜨거운 지지를 보내준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정말로 하고 싶었던 말을 담아낼 전망이다.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마지막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떨어질 수도 있어서 슬프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을 것”, “데뷔하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지며 심기일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또 이번 시즌 최초로 투표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는 데뷔 평가곡 센터 자리를 놓고 20명의 연습생들이 모두 도전해 연습생들의 선택으로 센터가 결정된다. 연습생들은 저마다 자신의 강점과 간절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센터 자리에 서게 될 연습생이 누가 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에 달하게 만들고 있다.

과연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탄생할 새로운 보이그룹, 그 11명의 멤버는 누가 될 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