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농염주의보’, 대구·성남 공연 티켓 매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 / 제공=컴퍼니 상상,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코미디언 박나래의 치명적인 매력이 통했다. 그의 스탠드업 코미디쇼 ‘박나래의 농염주의보'(이하 ‘농염주의보’)가 매진을 기록했다.

박나래는 오는 20일 대구와 21일 성남에서 ‘농염주의보’를 연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성남 공연의 티켓은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동시에 동났다.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박나래의 매력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나래는 ‘농염주의보’를 통해 자신의 실제 연애담부터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원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와 손잡고 기획했다. 추후 서울 공연 실황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나래는 대구와 성남에 이어 오는 28일 전주에서도 ‘농염주의보’로 관객들을 만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