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관상학 전문가, 전효성 연애 상대로 박재범·이준기 지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오늘의 운세’ 전효성./ 사진제공=토미상회

JTBC2 ‘오늘의 운세’의 ‘촉 마스터’ 전효성과 어울리는 연예인은 누굴까.

지난 17일 방송된 ‘오늘의 운세’에서 전효성은 “사주에 남자 복이 없다. 어떻게 해야 할까?”라며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에게 자문을 구했다.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은 “눈 밑 애교살과 눈꼬리 모양에 연애와 자식운이 있다”며 “비혼의 관상은 아니지만 자신과 반대 인상을 지닌 사람과 만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전효성의 연애 상대로 좋은 연예인에는 눈이 가로로 긴 박재범과 이준기가 언급됐다. 또한 튼튼한 코를 갖고 있는 김우빈과 반듯한 입모양을 지닌 옥택연이 선상에 올랐다.

박재범의 눈과 김우빈의 코, 옥택연의 입을 합성한 모습이 화면에 뜨자 신동엽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그냥 평생 혼자 사는 걸로 하자”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소개팅 패널로 등장한 남성 출연자와 여성 출연자는 초반에는 어색한 모습을 보였으나 뒤로 갈수록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이며 커플 성사에 성공했다. 둘의 영상통화가 연결되자 전효성은 김진우와 함께 연신 하이파이브를 하며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했다.

‘오늘의 운세’는 심리ㆍ명리ㆍ관상ㆍ점성학 전문가와 연예인 패널 군단이 두 남녀의 소개팅을 지켜 보면서 최종 소개팅 결과 및 연애 성향, 직업 등을 다각도로 예측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3회는 24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