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이민호, 신세계조선호텔 홍보모델 발탁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이민호. /사진제공=MYM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민호가 신세계조선호텔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이민호는 레스케이프 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등 신세계조선호텔에서 진행하는 위촉식 및 화보촬영과 ‘홍보모델 취임기념 이민호 이벤트(가제)’ 등을 비롯해 호텔의 한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세계조선호텔 측은 글로벌 한류스타인 이민호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글로벌 스타 마케팅을 진행하고 브랜드인지도를 쌓겠다는 계획이다.

이민호는 지난 4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마쳤다. 복귀작으로는 김은숙 작가의 ‘더킹 : 영원의 군주’를 선택해 김고은과 호흡을 맞춘다. 이민호는 올해 한국문화국제교류진흥원이 진행한 한류실태조사에서 한류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한국 배우로 꼽혔다. 최근에는 세종학당재단의 홍보대사로도 위촉돼 전세계에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알리는 일을 할 예정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