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 이보영·이지아와 한솥밥

 

배우 김옥빈

배우 김옥빈

배우 김옥빈이 윌엔터테인먼트(대표 손지현)와 전속 계약했다.

21일 윌엔터테인먼트는 “김옥빈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확실한 색깔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김옥빈의 매력을 살려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갈 수 있게 체계적인 관리와 더불어 전문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활동에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옥빈은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큰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 4’로 데뷔해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시체가 돌아왔다’,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칼과 꽃’ 등에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오는 11월에는 시간여행을 다룬 영화 ‘열한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옥빈이 전속계약을 맺은 윌엔터테인먼트는 음원 서비스업체 소리바다의 자회사로 배우 이보영, 이지아, 류수영, 유인영, 왕빛나, 권민중, 진이한 등이 소속돼 있다.

글. 이은아 domino@tenasia.co.kr
사진제공. 윌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