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생애 첫 화장품 광고 모델 발탁…“순수한 이미지 어울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가수 김재환./사진제공=리즈포에버

가수 김재환이 화장품 브랜드의 기초제품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17일 “김재환이 새롭게 출시되는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브랜드 리즈포에버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해당 화장품 브랜드의 주력인 기초제품의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순차적으로 공개될 이번 광고를 통해 김재환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김재환의 순수한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온·오프라인에서도 김재환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오는 19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김재환이 모델로 활약하는 제품의 사전 예약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환은 2018년 12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5월 첫 솔로 데뷔 앨범 ‘Another(어나더)’를 발표했다. 이후 음악 방송에서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로 1위를 차지하며 솔로 아티스트의 입지를 굳혔다.

김재환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OST ‘Black Sky(블랙 스카이)’ 가창자로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