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캠퍼스리월드챌린지’ 홍보대사 위촉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간미연. / 제공=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이 ‘2019 캠퍼스리월드챌린지’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17일 밝혔다.

‘2019 캠퍼스리월드챌린지’는 ‘빈병재사용’을 통한 빈용기 보증금제도의 실천과 재활용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의 실천을 위해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하 유통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봉사단) 프로그램이다. 우수팀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환경선진국으로 떠나는 해외탐방의 기회가 주어지고,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채용시 가산점도 주어진다.

유통지원센터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방배동 본사에서 ‘2019 캠퍼스리월드챌린지’에 참가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과 더불어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 예정이다. 유통지원센터의 관계자는 “우리 미래를 향한 아름답고 위대한 도전,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앞장 설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대학생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홍보대사 제의에 기꺼이 수락한 간미연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