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 “짜릿한 푸에르자 부르타, 더 강렬해질 것”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 사진제공=은혁 인스타그램

‘2019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이하 푸에르자 부르타)이 17일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무대에서 활약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은혁은 지난 7월 7일 첫 무대를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10회 스페셜게스트로 푸에르자 부르타 무대에 오른다.

은혁은 배우들이 와이어를 탄 채로 공연장 전체를 스윙하면서 날다니는 ‘보요’, 네모난 무대에 설치된 박스와 종이벽을 찢으며 파워풀한 댄스를 추는 ‘무르가’, 천정에서 와이어를 타고 내려와 무중력 상태를 재현하는 ‘글로바‘장면에 출연한다.

은혁은 “폭발적이고 짜릿한 푸에르자 부르타 무대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기 때문에 더 신난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 강렬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8월 3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에서 열린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