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26일 10개월 만에 신곡 발표…솔로 女가수 흥행 잇는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박보람 / 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코리아

가수 박보람이 오는 26일 새 싱글을 발표하며 솔로 여가수 흥행 계보를 이어간다.

17일 박보람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박보람이 오는 26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10개월 만에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박보람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싱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이후 약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를 통해 절절한 발라드를 선보였던 박보람이 이번 신곡을 통해 기존 감성을 이어나갈 지, 아니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지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박보람은 ‘예뻐졌다’로 데뷔한 후 ‘연예할래’ ‘다이나믹 러브’ ‘애쓰지 마요’ ‘괜찮을까’ ‘한 잔만 더 하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박보람은 오는 26일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