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690만 눈앞…‘라이온 킹’ 예매율 70%↑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포스터. /사진제공=소니픽쳐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68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지난 16일 하루 동안 10만138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까지 689만6606명이 영화를 봤다.

2위를 유지하고 있는 ‘알라딘’은 일일 관객 수 8만4168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1032만5838명을 기록했다.

‘토이스토리4’는 일일 관객 수 2만1379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9만2655명이다.

‘기방도령’은 하루 동안 1만9644명을 불러모아 4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 25만9446명을 모았다.

‘기생충’은 일일 관객 1만5950명을 불러모아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95만844명을 기록했다.

이어 ‘진범’ ‘미드소마’ ‘존 윅 3: 파라벨룸’ ‘에나벨 집으로’ ‘극장판 엉덩이 탐정: 화려한 사건 수첩’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17일 오전 8시 오늘(17일) 개봉하는 ‘라이온 킹’이 70.1%로 1위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6.4%로 2위, ‘알라딘’이 5.0%로 3위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