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670만 돌파…‘라이온 킹’ 예매율 1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포스터. /사진제공=소니픽쳐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67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지난 15일 하루 동안 11만4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까지 679만5364명이 영화를 봤다.

2위를 유지하고 있는 ‘알라딘’은 일일 관객 수 8만416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1024만1759명을 기록했다.

‘토이스토리4’는 일일 관객 수 2만213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7만1278명이다.

‘기방도령’은 하루 동안 1만9631명을 불러모아 4위로 한 계단 올랐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 23만9840명을 모았다.

‘기생충’은 일일 관객 1만5057명을 불러모아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93만4895명을 기록했다.

이어 ‘진범’ ‘미드소마’ ‘존 윅 3: 파라벨룸’ ‘에나벨 집으로’ ‘극장판 엉덩이 탐정: 화려한 사건 수첩’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16일 오전 8시 10분 기준 오는 17일 개봉하는 ‘라이온 킹’이 59.2%로 1위다. ‘알라딘’이 8.6%로 2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8.5%로 3위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