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건후 남매, 울산 컴백해 아빠와 감격의 상봉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제공=KBS2

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나은, 건후 남매가 울산에 돌아온다.

스위스에서 울산으로 돌아온 남매는 주호 아빠와 감격의 상봉 시간을 가졌다.

오랜만에 건나블리를 본 주호 아빠는 격한 포옹으로 반가움을 나눴다. 남매는 아빠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과 무대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주호 아빠와 남매는 울산 컴백 기념으로 놀이터로 나들이를 떠났다. 걸음마도 떼지 못한 1년 전에 이곳을 방문했던 건후는 당시와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놀이터를 정복했다.

특히 트램펄린을 본 건후는 다양한 개인기를 보여줬다. 이는 이날 저녁 6시 25분부터 확인 가능하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