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9월 일본서 단독 콘서트 연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VAV. / 제공=A TEAM 엔터테인먼트

그룹 브이에이브이(VAV)가 올가을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난다.

VAV는 지난 11일 공식 SNS에 일본 단독 콘서트의 개최 소식을 올렸다. 오는 9월 21일 일본 도쿄 IMA홀에서 2회 공연을 펼친다. 콘서트를 마친 뒤에는 관객들과 악수를 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오는 9월 22일에는 팬을 위한 특별 이벤트인 사인회도 열기로 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5월 일본에서 열린 ‘VAV Golden Live in Japan’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VAV는 오랜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는 만큼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VAV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에 스페셜 싱글 음반 ‘기브 미 모어(Give me more)’를 발표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