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김조한·라디 등, 뮤지션 양성 프로그램 ‘뮤직 캠프 66’ 출동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김이나,대중문화예술상

작사가 김이나./ 이승현 기자 lsh87@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작사가 김이나를 비롯해 가수 라디, 김조한 등이 콘진원의 교육 프로그램 ‘Music Camp 66(이하 뮤직 캠프 66)’에 출연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가능성이 보이는 뮤지션들을 음악계의 전문가들이 멘토링을 통해 전문 인력으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31일까지 신청 가능한 ‘뮤직 캠프 66’에 선발된 뮤지션들은 전문가들과 함께 음원 기획부터 제작, 퍼블리싱까지의 다양한 과정의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현업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저작권 관리, 국내·외 아티스트와 협업방법 등도 체계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31일 오전 10시까지 한국콘텐츠아카데미에서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뮤직 캠프 66’의 교육이 종료되면 참여 뮤지션들은 앨범 발매와 쇼케이스를 통해 9월 말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프로그램 교육정보와 신청 방법은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http://edu.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