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최종회, 20분 빨리 본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JTBC ‘슈퍼밴드’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의 제작진이 파이널 생방송을 당초 편성 시간보다 20분 빨리 내보내기로 했다.

‘슈퍼밴드’의 최종회는 12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20분 앞당겨 약 140분간 더욱 풍성하고 극적인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생방송 파이널 무대는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도 동시에 진행된다.

생방송 파이널에서는 온라인 사전투표와 생방송 문자투표 점수가 합산된다. 생방송이며 3000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는다.

비드라마 주간 화제성 2위에 5주간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보인 ‘슈퍼밴드’의 최종회에는 루시, 호피폴라, 퍼플레인, 모네 4팀이 무대에 오른다.

신선한 앰비언스 록으로 색채가 뚜렷한 루시, 클래식과 보컬의 음색이 감성적인 조화를 이루는 호피폴라, 강렬하고 아름다운 아트 록을 추구하는 퍼플레인, 전 멤버가 완벽한 능력을 자랑하는 모네가 마지막 공연을 위해 열정을 불태울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