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4’ 배현성, 김새론 리드…관계 발전에 궁금증 고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배현성,/ 사진제공=어썸이엔티

지난 10일 방송된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서 배우 배현성이 김새론을 리드했다.

배현성은 극 중 경영학과 18학번 박하늘 역을 맡았다.

방송에서 2년 전의 지민(김새론 분)은 수시 면접을 보기 위해 학교를 찾았으나 길을 잃어 이리저리 헤매고 있던 상황이었다. 초조해하는 지민을 본 하늘은 함께 지도를 살펴보며 길 찾기에 나섰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자 직접 지민의 팔목을 잡고 달렸다.

현재 시점으로 돌아온 지민이 활짝 웃으며 자신이 애타게 찾던 사람을 진짜 찾은 것 같다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왔다. 이와 함께 앞으로 그려질 두 사람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였다.

또 하늘은 푸름(박시안 분)을 따라 대학교 홍보대사에 지원했다. 마감 1분 전 자기소개서를 제출했다는 푸름의 연락을 받은 하늘은 한 걸음에 자신의 서류를 챙겨 지원 장소로 향했다. 지원자가 많아 마감 시간이 연장된 덕분에 하늘은 무사히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었고 이를 발견한 푸름에게 멋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는 매주 수, 토요일 오후 7시에 제작사 플레이리스트의 페이스북, 유튜브 등 각종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