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 현장 사진 공개로 첫방 ‘기대감 UP’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 현장 사진/제공=라이프 타임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의 첫 단독 예능 ‘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의 현장 사진이 11일 공개됐다.

라이프타임 채널은 매주 목요일 라이프타임 인스타그램에 정은지의 색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정은지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사진들은 오는 7월 말 첫 방송 기대감을 북돋는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은지는 시드니 곳곳을 자유롭게 누비며 화보 촬영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시드니 야경 속 정은지의 시원한 미소와 트렌디한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은지는 시드니 랜드 마크 앞에서 화려한 문양의 드레스와 힐을 신고 돌아보는 여유로움을 자랑하기도 했다.

또 시드니 공원을 찾아간 정은지는 캥거루와 셀카 찍기를 시도하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했다. 프로그램 제목처럼 햇살같이 밝은 미소를 뽐내는 정은지의 모습은 ‘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에서 보여줄 그만의 매력과 여행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은 에이핑크 멤버이자 연기자, DJ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정은지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는 여행을 담은 라이프타임 채널의 신규 디지털 오리지널이다. 정은지는 홀로 시드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며 연예인 정은지가 아니라 진짜 정은지로서의 진솔한 모습과 함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은 오는 7월 말 라이프타임 유튜브 등에서 선 공개되며 TV 채널로도 방영될 예정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