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전효성, 러블리 매력부터 남다른 촉까지…감초 역할 ‘톡톡’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오늘의 운세’ 전효성./ 사진=JTBC2

만능 엔터테이너 전효성이 JTBC2 새 예능 ‘오늘의 운세’에서 자신만의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였다.

‘오늘의 운세’는 관상, 별자리, 심리, 명리학 전문가와 연예인 패널이 실시간 소개팅을 지켜보며 최종 결과를 예측하는 新 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전효성은 검은색 시스루 원피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귀걸이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아울러 로맨스마스터 타이틀에 걸맞게 전문가들 못지않은 촉을 자랑했다.

특히 여성 출연자의 직업을 ‘금융설계사’로 예측, 실제 직업인 은행원과 근접한 답을 내놓아 패널들을 놀라게 했으며 소개팅이 진행되는 동안 연이은 리액션으로 감초 역할을 제대로 했다.

‘오늘의 운세’는 소개팅이 끝난 후 출연자들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해 둘 다 받으면 소개팅이 성사된 것으로 보며 받지 않으면 거절의 의사 표시로 해석한다.

전효성은 둘의 인연이 이어지길 원했다. 하지만 남성 출연자가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반면 여성 출연자는 전화를 받지 않아 소개팅 성공에는 실패했다.

전효성은 앞으로도 진행을 맡은 신동엽, 신동과 함께 ‘오늘의 운세’에 고정으로 출연해 재미와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