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루, “가가는 중국에서 공부 중…복귀는 정확히 모른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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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네이처의 루./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네이처의 루가 멤버 가가의 활동 불참에 대해 “가가는 중국에서 학업을 잇고 있다”고 설명했다.

10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네이처의 첫 미니 앨범  ‘I’m So Pretty(아임 소 프리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였다.

루는 “”꿈꿨어’까지 9인조로 가가랑 활동했다. 지금 가가는 학업 때문에 중국에 가서 공부하고 있다”며 “가가가 학업을 마치면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가가의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정확히 아는 바가 없다”고 했다.

루는 발가락 골절로 목발을 짚고 쇼케이스 현장에 나타나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안무 연습 도중에 넘어지는 바람에 발가락 골절 판단을 받았다. 열심히 관리하면서 다시 호전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서 2주에서 한 달은 춤을 추는 걸 자제하라고 해서 멤버들과 무대 활동은 같이 못하게 됐고 다른 라디오나 인터뷰나 프로그램 촬영에는 같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임 소 프리티’는 이날 정오부터 각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