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대종상영화제, 본선 진출작 발표

제 50회 대종상영화제

제 50회 대종상영화제

제50회 대종상영화제가 17일 본선 진출작을 발표했다.

제 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는 총 51작품이 출품됐고 예심을 통해 총 21작품이 선정됐다. 예심은 일반 접수를 통해 선발된 일반심사위원, 전문심사위원, 온라인 심사위원을 포함하여 약 100명이 참여했다. 본선 진출작은 ‘7번방의 선물’, ‘고령화 가족’, ‘관상’, ‘설국열차’, ‘신세계’, ‘전설의 주먹’, ‘내가 살인범이다’, ‘몽타주’, ‘늑대소년’, ‘박수건달’, ‘은밀하게 위대하게’, ‘힘내세요 병헌씨’ 등이 선정됐다.

제50회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11월 1일 여의도 KBS 홀에서 진행되며 KBS 2TV에서 생중계 된다.

글. 이은아 domin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