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신비, 유기동물 기부 캠페인 ‘세이브펫챌린지’ 참여

[텐아시아=우빈 기자]

‘세이브펫챌린지 시즌3’ 그룹 여자친구 신비 / 사진제공=스카이TV

그룹 여자친구의 신비가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키부 캠페인에 참여했다.

9일 오전 11시 유튜브, 네이버TV, V라이브를 통해 ‘세이브펫챌린지’에 참여한 여자친구 신비의 모습이 공개된다.

여자친구 신비가 스카이펫파크 채널에서 진행하고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기부 캠페인 ‘세이브펫챌린지’는 시즌3에 출연한다.

부모님의 반대로 반려견을 키우지 못하다가 성인이 되어 반려견을 키우게 된 신비는 “책임질 수 있을 것 같아서 반려견을 키우게 되었다. 8개월된 ‘앙꼬’라는 어린 친구를 키우고 있다. 먹는 것보다 노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성 좋은 인싸견”이라며 자신이 키우고 있는 반려견을 소개했다.

10초 안에 성공하면 사료 획득에 성공하는 미션에 도전한 신비는 아쉽게도 본미션에 실패하였지만 보너스로 짐 볼 오래 버티기와 랩 10초안에 까기 미션에 성공하여 총 80kg의 사료를 획득했다.

신비는 “좋은 취지에서 세이브펫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 미션에 성공을 많이 못해서 희망이에게 80kg밖에 기부하지 못했지만 희망이가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비가 획득한 사료는 민가에 방치되었다가 가까스로 구조된 희망이가 보호받고 있는 동물자유연대에 기부된다. 해피빈 홈페이지에 개설된 세이브펫챌린지 저금통을 통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