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 “(여자)아이들 미연에게 먼저 협업 요청, 내 노래가 첫 피처링”

[텐아시아=우빈 기자]

래퍼 행주,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 / 사진제공=아메바컬쳐

힙합그룹 리듬파워 행주와 그룹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아메바컬쳐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행주 #Hangzoo #미연 #MIYEON #여자아이들 #G_I_DLE #Cart #190709_6pm #코드쉐어 #CodeShare #열일하는 리듬파워”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행주와 미연의 ‘카트(Cart)’ 발매 기념 ID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행주와 미연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 대한 칭찬을 주고 받았다. 행주는 “내가 미연이에게 (협업을) 요청했다. 곡과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하며 피처링에 응해준 미연을 향해 고마움을 드러냈다. 미연은 “첫 피처링인데 정말 편하게 대해줘서 재미있게 녹음했다”고 밝히며 “‘카트’ 많이 사랑해달라”는 멘트로 신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행주는 “‘카트’는 사랑 노래다. ‘원하는 걸 다 담아라. 내가 다 이뤄줄게’ 라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행주와 미연이 참여한 아메바컬쳐 협업 프로젝트 ‘코드쉐어(Code Share)’의 첫 싱글 ‘카트’는 오늘(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