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연대기’ 황희, 파트3 기대감 높인 후 ‘의사요한’ 출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황희./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6~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배우 황희가 존재감을 발산했다.

‘아스달 연대기’ 11~12부를 통해 ‘part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이 막을 내렸다. 이 가운데 무광(황희 분)은 탄야(김지원 분)의 저주를 받으며 마지막까지part3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광은 흰산의 심장 장로인 모명진(류시현 분)을 체포했다. 또 타곤(장동건 분)의 명에 따라 탄야의 뒤를 쫓던 중 타곤의 숨겨둔 양아들인 사야(송중기 분)의 정체를 알게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그 과정에서 무광은 탄야에게 “‘늦었어… 이게 당신이 당신 인생 마지막 듣게 될 말이야”라는 저주를 들었다.

황희는 오는 19일 방영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 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펠로우인 이유준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