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썸머’ 발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펜타곤의 새 음반 아트워크 이미지. / 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펜타곤이 아홉 번째 미니음반 ‘섬머(SUMME:R)’로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펜타곤은 8일 공식 SNS에 새 음반의 아트워크 이미지를 올렸다. 푸른 배경 위로 파도를 떠올리게 하는 물결무늬와 음반의 제목, 발매 날짜 등이 담겨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재치 넘치는 가사로 자신들만의 음악 색깔을 다져온 펜타곤이 새롭게 내놓는 신곡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펜타곤은 오는 17일 오후 6시 새 음반을 발표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