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이기우, 공개연애 6년 만에 결별···”지난해 이미 이별” (공식)

[텐아시아=우빈 기자]

배우 이청아(왼쪽)와 이기우가 결별했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이청아, 이기우가 공개연애 6년 만에 결별했다.

이청아 소속사 킹스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지난해 결별했다.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히 활동을 이어갈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청아와 이기우는 2011년 방송된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예인 스키팀 A11에서 함께 스키를 타며 친분을 쌓았다. 2013년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이 됐다.

◆ 이하 이청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킹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7당사 소속 배우 이청아씨의 결별 소식이 알려졌습니다이에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별을 결정현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히 활동을 이어갈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