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순위의 변동? 김우석·김요한 왕좌 싸움 치열

[텐아시아=우빈 기자]

‘프로듀스X101’ 순위 / 사진=Mnet 홈페이지 캡처

Mnet ‘프로듀스X101’ 순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프로듀스X101’ 제작진이 공개한 8주차 순위에 따르면 현재 1위는 김우석(티오피미디어)이다.

2위는 이진혁(티오피미디어), 3위는 김요한(위엔터테인먼트), 4위는 송형준(스타쉽엔터테인먼트), 5위는 구정모(스타쉽엔터테인먼트), 6위는 이은상(브랜뉴뮤직), 7위는 남도현(MBK엔터테인먼트), 8위는 이진우(마루기획), 9위는 한승우(플랜에이), 10위는 김민규(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다.

앞서 지난 5일 방송에서는 콘셉트 평가 무대와 함께 베네핏을 획득한 연습생이 공개됐다. 현장 관객 투표 결과 콘셉트 평가 무대 1등은 ‘U GOT IT’ 팀으로 20만 표의 베네핏을 획득했다. 2등은 ‘움직여’, 3등은 ‘이뻐이뻐’, 4등은 ‘Monday to Sunday’, 5등은 ‘Super Special Girl’로 발표됐다. 각 조의 1등은 김요한, 조승연, 송형준, 남도현, 금동현이 차지했다. 현장 득표까지 합산한 최종 1위를 김요한은 10만 표의 베네핏을 획득했다.

‘프로듀스X101’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방송 말미 베네핏과 투표수를 합산한 1위의 주인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공개된 1위의 주인공은 ‘김??’으로, 김우석이 왕좌를 유지할지 아니면 김요한이 새로운 왕좌의 주인공이 될 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