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 별, 임신 37주차 만삭 근황… “남편이랑 경리단길”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가수 별./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별이 임신 37주차 근황을 전했다.

별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마지막 진료를 받고 남편이랑 들린 경리단길. 요즘 난리라는 흑당밀크티 한번 맛 보고파서 줄을 섰는데. 우왕 너무 맛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남편 하하와의 셀카로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별-하하 부부./ 사진=인스타그램

이어 별은  “뱃속 쏭이도 엄마 아빠 닮아 단거먹길 좋아하나봐요. 밀크티랑 츄러스 조합 섭취 후 어젠 종일 신나서 발차기를 쉬지 않는 거예요”라며 “우리 쏭이는 유도분만을 결정했어요. 병원이 강남이라 혹시 출근길, 퇴근길에 진통이라도 오면 강변북로에서 쏭이를 만나게 될지 모른단 모두의 걱정에. 진행이 매우 빠른 산모라. 셋째는 더욱. 이제 정말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답니다. 떨려요. 오늘 무지덥다는데 엄마들! 우리 오늘도 같이 파이팅해요”라고 했다.

별과 하하는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셋째 쏭이(태명)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