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임박’ 애런, 올 여름 무더위 쉼터 예고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애런./ 사진제공=뉴타입이엔티

가수 애런(ARRAN)의 새 콘셉트 이미지가 5일 공개됐다.

애런은 이달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뮤지션이다.

애런의 소속사 뉴타입이엔티는 이날 0시 애런(본명 김아란)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퍼즐 나인 피스(PUZZLE 9 PIECES)’의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애런이 올 여름 무더위 쉼터가 되어줄 것을 예고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도로 한가운데 스케이트보드를 들고 있는 애런이 한곳을 바라보고 있다.

‘퍼즐 나인 피스(PUZZLE 9 PIECES)’는 타이틀곡 ‘퍼즐'(PUZZLE)을 포함해 9곡이 수록된 정규 앨범이다.

애런은 Mnet ‘슈퍼스타K3’ 도전자 출신으로 데뷔 전 러블리즈, 프로미스나인, 레이디스코드 애슐리 등의 앨범에 참여한 적이 있다. 2018년에는 네이버 브이 라이브 ‘히든트랙 넘버브이’에 출연해 트와이스의 모모, 사나가 소개한 아티스트로 주목받기도 했다.

애런의 신보는 오는 11일 정오 발매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